아기 낳은지가 엊그제같은데, 어느덧 커서 벌써 돌을 준비해야될 시점이 다가왔어요
올 12월이나 내년 1월초에 할 예정이긴 하지만 수 달 전에 미리 알아봐야 예약이 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
장소는 어떻게 할지, 하게 된다면 식사는 어떻게 준비해야할지 너무나 생각할게 많아서 머리가 복잡해지던 찰나에,
플로렌스 보라매점을 알게 되서 답사하고 왔네요.
저희는 직계 가족과 소수의 친척분만 모시고 할 예정이라 플로렌스같은 전문돌잔치 업체에서 소규모 돌잔치도 할까하는 의구심을 가지고선 상담을 받았는데요.
최소 보증인원이 10명인 라일락홀이 있고, 29층으로 전망도 정말 좋아서 날씨만 받쳐준다면 돌잔치 사진도 예쁘게 나오겠더라구요.







그리고 음식도 계속해서 새롭게 조리해주신다고 해서 축하해주시러 오시는 분들도 만족스럽게 식사하실 수 있을 것 같아서 당일날 바로 예약하고 왔네요.
처음에는 장소를 대여해서 출장뷔페같은 걸 부를까도 고민했는데, 그렇게 하면 돌잔치 당일날 이것저것 신경쓸 게 너무 많을 것 같아서 편하게 한큐에 끝낼 수 있는 플로렌스 보라매점으로 예약하길 잘한 것 같아요.
돌잔치 당일이 너무 기대됩니다 :)
보라매플로렌스 강추해요!